벧엘의 레마 & 말씀카드

* 홍광선 목사의 새벽묵상 *

시간 : 미국(서부) 오전 5시 30분, 한국_오후9시 30분

홍광선 목사의 기도 중 말씀 레마 벧엘의레마

주님! 다 내려놓고 전심으로 주님만 바라 볼 것입니다! 주여 나를 주의 길로만 인도하소서! 주여 나를 기도의 불로만 인도하소서! 주여 나를 열매맺는 길로만 인도하소서! 주여 나를 영혼 구원의 길로만 인도하소서! 생각은 영을 열어주는 통로! 주님 꼭 필요한 것 외에는 세상의 문을 닫습니다! 주님의 임재의 문을 엽니다! 활짝 엽니다. 주님 임하소서! 소망은 임재의 문에 열쇠입니다! 소망이 큰 사람이 진정 능력이 큰 사람. 주여! 난 주 안에 소망이 큰 사람입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큰 소망으로 예배할 것입니다! 찬양할 것입니다! 주님 통치하소서! 임재하소서! 2022/11/02 주여! 내 생각과 성령의 인도를 구분하는 지혜를 주소서, 하나님 나라와 나를 위한 것이라도 내 생각에서 나오면 나의 지혜요 성령의 감동으로 나오면 주의 지혜인 줄 믿습니다. 성령님 걱정하지 않고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주의 감동과 지혜로 나를 인도하소서! 더 깊은 인도, 강력한 인도를 받기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하게 하소서!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며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소서! 기도가 안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혼이 주인이 되어서 안되는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 지금 혼과의 싸움에서 지고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피할 수 없는 주권전쟁에 승리하게 하소서. 주님 반드시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 딸들입니다. 은혜를 사모하는 수준으로는 안된다네. 경건의 모양과 은혜 체험 정도로는 안된다네. 십자가의 복음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성령을 거스르고 영적으로 퇴보하게 되는 것을. 죄악과 세상을 이겼다가도 도로 옛습성으로 빠지게 된다네. 중간지대는 위험하네! 노를 젖지 않으면 위험하네! 매일 혼과의 싸움에서 십자가에 죽음을 선포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산다네! 혼이 죽고 영이 사니 이렇게 행복하네. 걱정이 없네, 두려움이 없네. 복잡한 세상에 매이는게 없네. 이렇게 행복한 것을 왜 자꾸 빼앗기나? 이제는 놓치지 말게! 주님이 곧 오시네! 영원한 나라가 오고 있네! 그 나라 시민의 마음으로 깨어있으세. 혼에게 영양분을 주지 말게. 금세 도로 세상이 주인되면 어찌 주님 맞이하려는가? 주님 도적같이 오신다는데.... 아직도 육체의 일을 쫓고 있는가? 육신의 생각과 감정을 쫓아죄악의 종으로 살고 있는가? 그래서 어찌하려는가? 죄악의 쓴뿌리와 세상의 오물들을,... 그래서 신랑 예수 맞이할 수 있겠는가? 복음이 명확히 십자가의 일을 쫓으라 하거늘. 어찌하려는가? 육체의 일을 거부하고 십자가의 일을 쫓으세. 육신의 생각과 감정을 분리하세. 힘써 분리하세.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산다네! 무엇을 망설이나요? 믿음이 어디에 있나요? 성령님께 믿음을 보이세요. 믿음으로 성령님의 품 속으로 들어가세요. 성령님이 인도하시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능히 헤쳐나갈 수 있어요 커다란 풍랑이 몰아쳐도 두렵지 않아요 성령님 어디에 계신가요? 내 마음에 와 주세요. 성령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성령님 한 분이면 능히이깁니다. 2022/11/03 성령님 당신은 깊고 넓은 바다와 같습니다. 나의 작은 생각을 당신의 바다에 던집니다. 내 걱정, 두려움의 파도는 잔잔해집니다. 금새 평강과 임재가 나를 사로잡습니다. 성령님! 당신은 나의 피난처이시요, 생명이십니다. 믿는 것에서 성령님이 운행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생각을 함으로 성령님이 기뻐운행하게 하소서!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많이 생각합니다. 성령님 나의 전부입니다. 2022/11/04 말씀으로 주님과 사귐이 깊어지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춤받게 하소서. 세상의 썩어질 어둠을 거두시고 당신의 빛으로 비추소서. 말씀묵상이 깊어져서 주님의 영광을 더 크게 보게 하소서! 그 영광의 소망과 빛 속에 어둠은 물러가고 영원한 나라에 참여하게 하소서! 2022/11/08 주여 육신에 속한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 육신에 속하여 육신을 따랐던 삶을 거부합니다. 그로 인해 성령님을 근심시킨 것을 용서하옵소서. 감정을 따르고 환경에 영향을 받으면서 사망의 몸에 매여 살았나이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 나는 성령으로 살 것입니다. 성령님안에 나는 기뻐합니다. 나는 만족합니다. 나는 담대합니다. 성령님 나를 사로잡으시고 운행하소서! 2022/11/09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의 빛(위대하심)을 발견하면 어둠은 당연히 떠나간다. 힘을 다하여 말씀을 읽을 때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발견하라. 말씀이 꿀송이보다 더 달게 된다.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게 된다. 교훈찾기에 머물지 말라!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발견해야 내 영혼이 산다. 기억하라! 말씀을 통해 매일 생수와 떡을 먹고 마시지 않으면 영혼이 황폐해진다. 2022/11/15 주여! 풍요로운 세상이 우리의 갈증을 빼앗아 갑니다. 갈증이 생명의 길인데,, 갈증이 예수께로 인도하는데,, 주여, 풍요로움에 만족하지 않길 원합니다.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2022/11/18 우리의 초점이 문제 해결이 아니라 주님의 임재가 되게 하소서!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기도의 돌파가 일어납니다. 삶에 주의 영광이 임합니다. 할렐루야! 2022/11/24 기도는 응답이 올 때까지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이 온다. 기도하라! 믿음을 보아라! 기도로 살다가 기도하며 죽을 것입니다. 나의 삶 소망은 주님을 향한 기도에 있습니다. 주님 내 마음을 취하소서 주여 네 믿음과 사모함이 부족하다 소리 듣지 않게 하소서 주여! 당신이 나의 전부입니다. 당신에게 내 온 마음을 드립니다. 마음 빼앗기지 않습니다. 내 마음은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의 성전입니다. 주님이 없으면 나도 없는 것입니다. 주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나는 죽은 것입니다. 주님 나의 전부여! 나의 생명이여! 나의 등불이여! 나의 영광이여! 너 하나님의 사람아! 허탄한 것에 마음 빼앗기지 말라! 주님이 없으면 가정도, 교회도, 민족도 없다. 주님을 놓치지 마라! 왜 십자가를 짊어지는가? 주님이 거기 계시기 때문이다. 왜 순종해야 하는가? 주님이 거기 계시기 때문이다. 왜 세상과 싸워 이겨야 하는가? 주님이 거기 계시기 때문이다. 주님이 생명이다. 11/29/2022 사랑하는 가족, 형제, 자매들아 "우리 주님과 함께 있자, 주님과 함께 지내자 주님과 함께 거철르 만들자 자연과 함께 쉼을 누리면서 주님을 모시자 너무 복잡해지지 마라 세상 것 붙잡으려고 괴로워하지 말라 주님 모시고 살면 족하다 주님만이 기쁨과 소망이다 마음을 빼앗기지 말자" 성령님 당신만이 해결책입니다. 성령님만 더 소망하며 바라봅니다. 성령님 말씀하옵소서! 주여 성령님이 중심이 되려면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계속 물어보며 나아가게 하소서! 계속 물어보며 나아가게 하소서! 내 중심은 결국 나의 기쁨을 구하고 성령님이 중심이면 성령님의 기쁨을 구합니다. 주여 우리 마음을 드리게 하소서 보는 것, 듣는 것, 생각하는 것, 시간, 물질, 모든 것을 드립니다. 주님 풍성한 생명과 영광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님의 기쁨이 있는 뜻을 구하고 나아가면 반드시 그곳에 성령의 역사와 인도, 승리가 있을 줄 믿습니다. 그것이 최고의 영분별이며 가장 지혜로운 길인줄 믿습니다. 11/30/2022 주님 안에 거하는 자는 물댄동산이요 많은 열매맺는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다! 주님 안에 거하지 못하게 하는 세상 열매 맺지 못하게 하는 세상을 적으로 여기고 제거하라! 육체의 정욕 이기기 1.주님이 책임지신다 안목의 정욕 이기기 2.고독을 사랑하라(주님과 교제의 시간으로) 이생의 자랑 이기기 3.주님만 의식하라(사람 시선의식 OUT) 12/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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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편 쉽게 읽기 벧엘의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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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랑 회복의 비결 벧엘의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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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설교 모음 링크 안내*

https://www.youtube.com/channel/UCnDnKACVb2Nt72icgTrShig 

 
 
잠언 18:21 / 혀의 권세
3초 법칙 / 인생역전
율법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십시요!
잠언 10:24 / 믿음은 집중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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